많이 배우고 깨우친 11월의 회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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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11월의 한 달이 저물어가고 있다. 11월은 내 생일도 있었고 여러 가지 많이 느낀 한 달이었다. 11월까지의 생활들을 돌아보며 한달동안의 회고를 다시 한번 작성해보려고 한다! 객체지향 스터디 10월 말부터 오브젝트 책을 읽고 스터디를 진행하며 꾸준히 업로드를 하며 진행해보자!라는 마음으로 시작하였는데 벌써 15챕터 중 12 챕터까지 진행을 하였다. 책을 읽으며 느낀 점들을 링크드인에 업로드할 때마다 항상 올렸는데 정말 많이 배우고 느낀 점 들이 많았다. 현재 내가 해야하는 스터디가 무엇인지를 알고,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스터디를 진행하며 알게 되었던 좋은 경험들이었다. 현재 연차에서 내가 할 수 있고 정말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깨우칠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조심스..
[8월 회고록] 마음가짐 + 새로움이 많았던 8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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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일도 하며, 기존 진행하던 팀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한달이었다. 정신없기도 하였지만 개인적으로 쉬었던 시간이 없었던 만큼 내 자신도 돌아보며 잠깐의 재정비를 했던것 같다. 프로젝트 - Schoolvery 주제 : 배달비가 비싸진 현대사회에 다 같이 모여 배달을 시켜먹어 배달비 부담을 줄이자는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진행한 프로젝트 프로젝트에 대해 궁금하다면 로고를 클릭하면 Github 확인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은 팀원들을 만나 잘 마무리하였던 프로젝트인것 같다. 그렇기에 만들기까지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으며 스스로에게 아쉬웠던 부분들이 큰 프로젝트였다. 해당 내용의 정리는 깃허브내 정리하였기에, 따로 다루진 않았었지만 개발 문화에 대해 다시한번 되돌아볼수 있었던 프로젝트가 아니었나 싶다. 회사 현재,..
개발자로서 첫 입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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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 좋은 기회로 첫입사를 하게되어 백엔드 개발자로서 처음으로 현업을 근무할 좋은 기회를 얻게되었다.  첫 경험인 만큼 설렘 반과 정말 실전이라는 생각에 두려움 반인거같다...  그래도 재작년과 작년 내가 과연 정말 개발 시장에서 잘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했던 시절을 떠올렸을때 그래도 놀기만하진 않았구나 라는 생각이 자주드는거 같다.  아직 부족한점도 많고 새롭게 알아야할 부분들도 많지만 더더욱 열심히 공부하며 개발자 커리어로서 하나씩 채워나가 보려고한다.  화이팅!!!
오랜만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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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와 이것저것 살펴보았다...  예전에 올렸던 글들을 하나씩 살펴보며 추억에 잠겼었다  저때만 하더라도 어떤 파트를 잘 할수 있을지와, 어떤 분야를 하고싶은지를 찾느라 정말 이것저것 다했던것 같은데  벌써 진로를 잡고 한단계씩 꾸준히 진행하는 중이다  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현재 정말 잘하시고 좋은 팀원분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있고 정말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.   목표는 하루에 하나씩 업로드 하기...!!  꾸준히 올려보는것을 목표로 한번 해보려고 한다.  현재 백엔드로 진로를 잡아 Spring을 메인 프레임워크로 잡고 열심히 하나씩 배워나가는 중이다. ( 알면 알수록 더 알게 많아지는건 안비밀...)  학교도 이제 막 학기이고, 취업을 할 나이가 되니까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