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상반기를 돌아보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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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고
서론2023년을 마지막으로 회고글은 굉장히 오랜만이다. 2024년 ~ 2026년 상반기까지 다사다난한 일들도 많았고 다양한 경험들을 하며 한 명의 개발자 그리고 인격체로서도 많은 성장을 하게 된 것 같다. 이번 포스팅에선 2026년도 상반기를 돌아보며 현재시점 나의 생각을 풀어보려고 한다. 나중에 기회가 생겨 개발자로서 더욱 더 성숙해졌을 때 커리어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보면 좋을 것 같단 생각도 드는 것 같다. ( 생각보다 풀 썰들이 많다 ㅎㅎㅎ ) 개발자로서의 나 2025년처럼 일에 대한 몰입과 학습을 통해 하드스킬을 기르는것에 조금 더 집중했다면 2026년도는 다양한 분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며 소프트 스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. 조금 더 한 명의 구성원으로서 유연하게 사고하고..